안녕하세요. 엑투스 입니다. 


OpenStack 프로젝트 지원 목적으로 

     github(SCM), 
     gerrit(code reviewer process), 
     Jenkins(CI), 
     LaunchPad(issue tracker, project management) 등의 
오픈 소스 산출물을 사용하고 있는 것에 먼저 관심이 갔습니다.

LG전자 MC부문과 오픈소스 도구 중심으로 안드로이드 개발 프로세스 정립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온지 3년정도 지나가는데, 
git, gerrit, Jenkins(구 hudson) 등의 오픈 소스 도구들을 커스터마이징 해오며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저희가 사용해 온 도구가 주요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사용되는데 있어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대형 벤더에서도 주요 오픈소스 도구를 도입, 활용하는 것이 상용도구를 사용하는 것보다 지원면에서 오히려 낳을 때가 훨씬 많은 것 같습니다.

이제 오픈스택 프로젝트 자체에도 관심을 가져 봐야겠군요.

hyper93@actu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