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시는 분들도 있고, 실제로 테스트를 해 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zone에 대한 개념과 디자인컨셉은 꽤 오랫동안 논의되어 왔습니다.
아래를 참조하시면 대략적으로 어떤 내용들인지 파악이 가능할 겁니다.
http://wiki.openstack.org/MultiClusterZones
멀티존으로 가면서 여러가지 풀어야 할 사항들이 생겼는데,
특히 멀티존 혹은 상하 zone간의 스케줄링 문제가 대두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몇가지 논의들이 있어왔고, 실제로 implementation이 된 부분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항상 뭔가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희도 멀티존을 제대로 테스트 해본 적이 없긴하네요)
메일링리스트를 보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현재 implementation된 코드기반을 제거하고,
더 향샹된 implementation을 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메일링리스트에서 "Remove Zones code - FFE" 로 찾아보시면 됩니다.
https://review.openstack.org/#change,3629 << 여기서도 약간의 힌트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Essex-4을 타겟으로 Host Aggregates라는 것이 Implementation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https://blueprints.launchpad.net/nova/+spec/host-aggregates
"Host aggregates can be regarded as a mechanism to further partitioning an availability zone, i.e. into multiple groups of hosts that share common resources like storage and network. This enables a finer level of granularity in which to structure an entire OpenStack deployment."
따라서, nova도 다른 상용솔루션들이 가지고 있는 zone/cluster등의 컨셉은 이미 다 가지고 있으며. implementation도 진행중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한데, 정확하게 어떤 특징을 가지며 어떻게 활용가능한지에 대해서는 테스트가 필요할 것 같네요. 대강, 아는 한도내에서 정리해보았습니다만, 아직은 더 파악해봐야 확실하게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혹시라도, 정리가 되시는 분이 계시면 공유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우리쪽도 공유 가능한 정보가 생기는 대로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nova에서는 현재 두 종류의 cluster/zone개념이 있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첫번째는 host aggregate - availability zone 으로 구성되는 부분과,
두번째는 zone에 대한 부분입니다. (cell로 부르는게 어떻냐는 얘기가 메일링리스트에서 돌았었죠)
host aggregate은 XenServer기준으로는 resource pool을 OSAPI형태로 wrapping한 것이고..
availability zone은 AWS의 availability zone의 개념과 같게 사용되는 "물리적인 구분" 단위입니다.
그리고 zone은 host aggregate이나 availability zone과는 약간 다른 개념으로..
주 목적은 load balancing, instance distribution, scale out 을 염두에 둔 논리적인 구분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논리적으로는 zone이 availability zone의 하위개념일수도 상위개념일수도 있는거죠..














nova parent zone개념이 있는데 그부분이 cluster인가요?